이태원에서 ‘여우락(樂) 페스티벌’ 이 열린대요!

By 2019년 7월 3일 Daily

음악이 있다!

 

안녕하세요! 열매입니다 ( ・∇・)

오늘은 이태원에서 열리는 여우락 페스티벌( 7/10~7/14)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벌써 10회를 맞이했다고 해요~

남산에서 이태원으로 장소를 옮겼어요!

(공사 때문이라고 하네요)

 

여우락은 국립극장 대표 음악축제인데요.

2010년 처음 시작했고, 한국음악에 뿌리를 두고 다양한 퓨전음악을 한답니다.

 

 

“한국의 전통 민요가 글램 록, 디스코, 사이키델릭으로 깜짝 놀라게 변신했다.

아주 불경스러우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종교배”

-뉴욕타임즈-

올해 공연에는 그동안 여우락을 이끌었던 역대 예술감독들이 나서서 무대를 꾸밉니다.

1대 예술감독 양방언씨가 한국과 일본 젊은 음악가들을 모아

국악기+서양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패션 앤 퓨처’ 공연을 선보인대요~!! (두근두근)

 

우리 가락이 고리타분 하다고 생각하셨다면,

이번에 한번 색다르게 편곡한 록+전통음악을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  장소 : 서울 이태원 인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 양방언의 ‘패션&퓨처'(7/10)
  • 나윤선의 ‘애프터 우드 앤 스틸'(7/10~11)
  • 원일의 ’13인의 달아나 밴드'(7/12)
  • 10년간 여우락에서 사랑받은 아티스트 총출동! ‘열열,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7/14)